구글홈 크롬캐스트 연결 안됨 증상은 폰과 Chromecast 또는 Google TV Streamer가 다른 Wi-Fi에 붙었을 때 자주 납니다. 홈 앱에 기기 타일이 없거나 오프라인으로 보이면 같은 망부터 맞추십시오.
게스트망과 AP 분리는 기기 사이 통신을 막아 설정이 실패합니다. 라우터와 앱을 재시작하고 TV와의 거리를 확보한 뒤에도 안 되면 공장 초기화 순서로 원인을 좁히시기 바랍니다. iOS에서는 로컬 네트워크와 Bluetooth를 켜 두십시오.
구글홈 크롬캐스트 연결 안됨 서론에서 검색자가 실제로 확인하고 싶어 하는 조건과 예외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구글홈과 크롬캐스트가 연결되지 않는 대표 원인

홈 앱에서 크롬캐스트가 안 보이거나 offline으로 뜨면 연결이 약한 상태입니다. 폰·태블릿과 스트리머의 Wi-Fi가 다르면 기기 타일이 비거나 설정이 멈춥니다. 방화벽이 캐스트 검색을 막으면 같은 증상이 납니다.
AP isolation과 게스트 모드는 기기 사이 통신을 막아 페어링을 실패하게 합니다. 1세대 Chromecast는 2.4GHz만 지원해 5GHz SSID가 목록에 없고, TV와 너무 가깝거나 라우터가 멀어도 발견이 끊깁니다. UPnP와 멀티캐스트가 꺼져 있어도 동일 망에서 기기를 못 찾습니다.
홈 앱 타일이 깜빡이다가 사라지는 것도 같은 원인군입니다. 공유기에 접속한 단말 수가 많아도 발견이 늦어집니다. 캐스트 중에는 VPN을 끄십시오.
같은 Wi-Fi·계정 설정부터 확인하기
(출처: 단비스 Review)
모바일과 Google 기기가 같은 Wi-Fi에 있어야 홈에서 타일이 유지됩니다. 기기 타일에서 Settings, Device information을 열어 Chromecast 네트워크 이름을 확인하십시오. 글자가 하나라도 다르면 캐스트가 거부됩니다.
SSID가 비슷해도 게스트용, IoT용으로 나뉘면 통신이 막힙니다. 밴드 스티어링으로 폰은 5GHz, 스트리머는 2.4GHz에 떨어지면 연결 실패로 보이므로 이름을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폰이 모바일 핫스팟에 붙어 있으면 집 공유기의 크롬캐스트를 못 찾습니다. Wi-Fi 아이콘만 보지 말고 SSID 문자열을 비교하십시오.
구글 계정과 홈 앱 기기 목록 확인
홈 앱 상단의 집 이름이 실제 사용하는 집인지 먼저 보십시오. 다른 집 구조에 기기가 있으면 현재 화면에는 크롬캐스트가 없습니다. 로그인한 Google 계정이 기기를 처음 등록한 계정과 같아야 홈 앱 기기 목록이 맞습니다.
가족 그룹에만 공유된 기기는 권한 없는 계정에서 설정이 잠깁니다. 기기 찾기가 비면 계정을 바꿔 로그인한 뒤 목록을 다시 불러오십시오. 홈 앱을 강제 종료했다가 열어 동기화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Chromecast를 다른 사람이 초대 없이 추가했다면 해당 계정의 목록에 안 뜹니다.
게스트 네트워크·AP 분리 여부
공유기 게스트망은 보통 클라이언트 격리로 단말끼리 막습니다. 호텔·공용망·확장기도 isolation이 켜져 있으면 Chromecast 설정이 실패합니다. 메인 SSID로 옮기고 AP isolation과 게스트 모드를 끄십시오.
UPnP 또는 멀티캐스트가 꺼져 있으면 같은 Wi-Fi에서도 기기 발견이 안 됩니다. 캐스트 설정이 반복해서 멈추면 라우터에서 해당 옵션을 켠 뒤 다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메시 백홀이나 유선 확장기에도 같은 옵션이 있으면 끄십시오.
프린터 전용망처럼 IoT SSID를 나눠 둔 집에서도 같은 실패가 납니다. 캐스트 기기와 폰을 반드시 같은 SSID에 두십시오.
크롬캐스트·구글홈 앱 재시작과 재페어링
라우터와 스트리밍 기기의 전원을 1분 분리했다가 다시 켜십시오. 그다음 홈 앱을 강제 종료합니다. 그래도 없으면 삭제 후 재설치합니다. iOS는 설정에서 로컬 네트워크와 Bluetooth를 켠 상태로 두시기 바랍니다.
앱이 기기를 못 찾으면 Chromecast가 만드는 임시 SSID에 폰을 수동으로 붙입니다. 페어링이 끝나면 원래 집으로 돌아옵니다. 실패가 반복되면 공장 초기화 직전 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전원 분리 중에는 TV HDMI와 USB 전원도 함께 뺐다가 꽂으십시오. 재부팅 후 홈 앱 기기 찾기를 다시 실행하면 타일이 살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트워크·방화벽·2.4GHz 간섭 점검
연결이 약하면 라우터 펌웨어를 최신으로 올리고 기기를 재시작합니다. TV와 스트리머는 간섭이 없게 떨어뜨리십시오. 필요하면 이더넷 어댑터를 쓰고 라우터는 약 20피트(약 6m) 안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세대는 2.4GHz만 되므로 5GHz 전용망에서는 설정 목록이 비습니다. 방화벽이 멀티캐스트를 막으면 캐스트 검색이 실패하므로 UPnP를 켜 두십시오. 전자레인지·블루투스 스피커가 2.4GHz를 흔들면 페어링 중 끊김이 납니다. 채널을 1·6·11처럼 겹치지 않게 고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5GHz만 빠른 집에서도 1세대는 2.4GHz로 내려야 설정이 진행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직후 한 번 더 재부팅하면 검색이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유기 재시작과 DHCP 할당 확인
공유기를 재시작한 뒤 크롬캐스트에 IP가 새로 붙었는지 확인합니다. DHCP 풀이 가득 차면 기기가 주소를 못 받아 오프라인처럼 보입니다. 예약에서 기존 임대가 꼬였으면 해당 항목을 지우고 다시 할당하십시오.
고정 IP를 쓰더라도 게이트웨이와 DNS가 메인 라우터와 같아야 합니다. 이중 공유기 NAT 뒤에 스트리머만 있으면 발견이 실패하므로 브리지나 AP 모드로 맞추시기 바랍니다. 주소 충돌이 있으면 홈 앱에 기기가 잠깐 보였다가 사라집니다. 임대 시간을 짧게 두었다가 안정되면 다시 늘리십시오.
| 증상 | 먼저 확인할 항목 |
|---|---|
| 기기 미발견 또는 오프라인 | 같은 Wi-Fi, AP isolation 해제, 전원 1분 분리 |
| iOS에서만 검색 실패 | 로컬 네트워크 권한, Bluetooth |
| 1세대에서 5GHz 목록 없음 | 2.4GHz SSID로 설정 |
| 설정이 반복해서 실패 | 공장 초기화 후 재페어링 |
기기 재설정 후 다시 연결하는 순서
2세대·3세대·Ultra는 측면 버튼을 눌러 LED가 주황으로 점멸한 뒤 흰색으로 고정되면 초기화가 끝난 것입니다. 1세대는 2.4GHz만 되므로 초기화 후 설정 때도 해당 대역에 붙이십시오. 전원만 뽑았다가 꽂는 재시작과 공장 초기화는 결과가 다릅니다.
초기화가 끝나면 홈 앱에서 새 기기로 추가하고 같은 Google 계정으로 페어링합니다. HDMI와 전원을 확인한 뒤 임시 SSID가 보이면 수동 접속으로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버튼을 너무 짧게 누르면 재시작만 되므로 흰색 고정까지 기다리십시오.
구글홈 크롬캐스트 연결 문제 정리와 마무리
구글홈 크롬캐스트 연결 안됨은 같은 Wi-Fi·계정, isolation 해제, 재시작, 간섭 거리, 초기화 순서로 좁히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Device information의 망 이름과 폰 SSID가 일치하는지 마지막으로 보십시오.
20피트 안 배치와 UPnP, DHCP 할당까지 확인하면 재발도 줄어듭니다. 그래도 타일이 없으면 공식 연결 문제 절차대로 공장 초기화 후 재페어링하시기 바랍니다. 게스트망을 쓰지 않고 메인 SSID에 두는 습관이 유지에 가장 잘 맞습니다.